
부가 자료
분양 광고·견본주택의 마감재(바닥·벽지·주방·욕실·창호 등)가 실제로 그대로 시공되는지는 입주 후에야 알 수 있습니다. 견본주택 마감재 목록을 받아 두고 사진을 찍어 두면, 실제 시공이 다를 때 시정·보수를 요구할 근거가 됩니다. (보관·대조용 자료라 자동 분석 대상이 아닙니다 — 아래 항목을 직접 챙기세요)
발급/수령: 분양 견본주택(모델하우스)에 비치된 마감재 목록·시방서, 그리고 본인이 직접 찍은 견본주택 사진. 입주 후 사전점검 때 실제 시공과 대조.
예시 양식을 페이지를 넘겨가며 보고, 본인의 견본주택 마감재 목록·사진과(와) 항목 위치·내용을 비교해 보세요. 그 다음 아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면 됩니다.
※ 본 예시는 양식 이해를 돕기 위한 샘플입니다. 실제 서류와 항목 위치·구성을 비교해 보세요.
이 항목은 자동 분석 대상이 아닙니다(서류가 아니거나 룰화가 어려운 경우). 발급처에서 받거나 직접 확인해 아래 항목을 점검하세요.
자료 확보
□ 견본주택 마감재 목록(시방서·마감표)을 종이나 사진으로 받아 두었는가
'견본주택은 실제와 다를 수 있다'는 면책 문구가 있어도, 광고·목록에 명시된 마감재는 약속에 가깝습니다. 자료가 있어야 다툴 수 있습니다.
⚠ 위험 신호: 마감재 목록을 받지 못함, '추후 변경 가능' 외에 구체 명세 없음
□ 견본주택 각 공간(거실·주방·욕실·침실·발코니)을 사진·동영상으로 기록했는가
비주얼 자료가 실제 시공과의 차이를 입증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.
⚠ 위험 신호: 사진 촬영을 못 했거나 일부만 찍음
□ 유상 옵션(발코니 확장·시스템에어컨 등)이 견본주택에 적용된 상태였는지 표시되어 있는가
견본주택은 보통 풀옵션이라,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실제와 크게 다릅니다.
⚠ 위험 신호: 옵션 적용 여부가 표시되지 않아 기본형 모습을 알 수 없음
입주 시 대조
□ 사전점검 때 바닥재·벽지·도배·몰딩이 견본·목록과 같은 등급·재질인가
원가 절감을 위해 광고보다 낮은 등급으로 시공하는 사례가 있습니다.
⚠ 위험 신호: 광고/목록과 다른 저등급 마감재 시공
□ 주방 가구·상판, 욕실 도기·수전, 창호 사양이 견본·목록과 일치하는가
브랜드·사양이 슬쩍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.
⚠ 위험 신호: 명시된 브랜드·사양과 다른 제품 설치
□ 다른 부분과 함께 하자접수서에 빠짐없이 기록해 정식 접수했는가
사전점검에서 정식 접수해야 보수 청구가 원활하고, 미보수 시 입주 후에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.
⚠ 위험 신호: 구두로만 항의하고 서면 접수 안 함
⚠ 안내
본 분석·가이드는 일반적 참고용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권리관계가 복잡하거나 위험 신호가 보이면 변호사·법무사·공인중개사와 상의하세요. 룰셋은 정식 출시 전 전문가 검수 대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