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부가 자료
권리금 중 영업권리금은 실제 매출·수익에 기반해야 합당합니다. 과장된 매출로 권리금을 부풀리는 사례가 많으니, 객관적 자료로 검증하세요. (사적 자료라 자동 분석 대상이 아닙니다 — 아래 항목을 직접 검토)
발급/수령: 양도인(기존 사업자)에게 요청 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·소득금액증명(국세청 발급), 카드 매출 자료, POS 매출 자료, 임대료·인건비 등 고정비 내역.
예시 양식을 페이지를 넘겨가며 보고, 본인의 기존 영업 매출자료과(와) 항목 위치·내용을 비교해 보세요. 그 다음 아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면 됩니다.
※ 본 예시는 양식 이해를 돕기 위한 샘플입니다. 실제 서류와 항목 위치·구성을 비교해 보세요.
이 항목은 자동 분석 대상이 아닙니다(서류가 아니거나 룰화가 어려운 경우). 발급처에서 받거나 직접 확인해 아래 항목을 점검하세요.
매출 검증
□ 최근 1~2년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·소득금액증명을 받았는가
국세청 발급 자료라 신뢰도가 높습니다. 양도인이 말하는 매출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.
⚠ 위험 신호: 자료 제공 거부, 신고 매출이 구두 매출보다 크게 낮음
□ 카드 매출 자료(VAN사·카드사)와 POS 매출이 일치하는가
현금 매출 과장, POS 조작 여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.
⚠ 위험 신호: POS 매출 ≫ 카드+신고 매출 (현금 과장 의심)
수익성·고정비
□ 임대료·관리비·인건비·재료비 등 고정비를 빼고도 권리금에 합당한 수익이 나는가
매출이 커도 고정비가 크면 실수익은 작을 수 있습니다.
⚠ 위험 신호: 고정비 반영 시 실수익이 권리금 대비 과소
□ 권리금 회수 기간(권리금 ÷ 월 순수익)이 합리적인가(통상 2~3년 이내)
회수 기간이 너무 길면 권리금이 과도한 것입니다.
⚠ 위험 신호: 권리금 회수에 5년 이상 걸리는 수준
□ 상권·매출이 하락 추세는 아닌가(최근 분기별 추이)
감소 추세 상권에 높은 권리금은 위험합니다.
⚠ 위험 신호: 최근 매출이 지속 하락 중인데 과거 최고치 기준 권리금
⚠ 안내
본 분석·가이드는 일반적 참고용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권리관계가 복잡하거나 위험 신호가 보이면 변호사·법무사·공인중개사와 상의하세요. 룰셋은 정식 출시 전 전문가 검수 대상입니다.